근데 테니스 동호인 관리 시스템 만드는데 돈 많이 들어서 안하는 건가요? 실례가 아니라면 제가 재능기부로 만들어 드릴까요? 모든 대회는 이 시스템을 통해서 참가인 관리를 하면 100%는 아니더라도 그나마 완화 될 거 같은데요. 요즘 AI 덕분에 만드는게 그렇게 큰 노력이 필요하진 않습니다. (A,B,C,D,E 로 구력을 나누어 대회를 하고, E 대회에 참가하여 특정 순위 이상 한 사람은 D로 올려주고 E에 출전 불가하게 하고) 이렇게 하면 오히려 동호인들 승급에 대한 자부심도 느낄것이고 운동목표도 명확해서 좋을거 같은데요.
모호하게 구력으로 나눈다면 그 기준이 모호해서 항상 문제가 발생 할 거 같습니다.
다들 말하듯이 제 초딩 아들이 방학활동으로 한달(주1회) 테니스 배우고, 안 치다가 그 아들이 40살에 테니스 처음 시작하면 구력 30년은 아니잖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