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사과문

  • 남민희
  • 2026-10-20 07:03:08

지난 2026 원주시장기  마스터즈부 대회이후 아들의 문제로 온라인상에 글을 띄우며 많은분들의 공분을 사게하여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리고자 합니다.


1. 사람이 쓰러져도 라이브방송이라 경기는 진행해야하는구나  라는 말도 안되는 얘기를 트집꺼리로 잡아사실인양 썼습니다.  본심은 아니였습니다. 

4강경기이후 극심한 구토를 하구 결승전에 들어갔기에 엄마인 저는 속이 상한 나머지 앞뒤 가리지않고 철없이 글을 써비렸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2.소명자료를 보내면 뭐하나. 이미 자기들끼리 결정해 놓고 통보하는것을 이라고 써버렸습니다.

대회후 징계를 주고 싶은 협회가 어디 있겠습니까? 

KATO협회나 원주시협회도 유종의 미를 거두고싶다는거 압니다.  고심끝에 내린 결정이셨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게 아들의 문제다보니 욱하는 화를 제 자신이 못눌러 마음에도 없는 글을  생각없이 써버렸습니다.

어찌보면 KATO협회와 협회상벌위원회에 심각한 도전과 명예훼손으로 비추어질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사리분별 못하구 제 스스로 화를 누르지못한 저를 너그러히 봐주시고 죄송한 마음 갖고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3. 너희가 1년 시합안나가서 해피한 동호인들 있으면 행복해라. 그릇이 그것밖에 안되는 것을 어쩌랴

참 철없는 말었습니다.전국의 모든 동호인분들을 무시하는  무례한 말이었습니다.

진심으로 머리숙여 사과드립니다.


테니스 동호인의 발전에 앞장서시는 KATO협회와 임원분들께 그리고 원주에서 좋은대회를 만들어준 원주시협회와 임원분들께 그리고 그 글을 읽고 화가 나셨을 전국의 많은 동호인분들께도 진심어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더 낮은 자세로. 겸손하게 자중하며 지내겠습니다.


2026.10.20

~지도자 남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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